득표결과

野 서울시장 첫 합동토론…토론평가단, 나경원 선택

뉴시스

입력 2021-02-26 19:26:00 수정 2021-02-26 19:28:28

|
폰트
|
뉴스듣기
|

닫기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토론평가단, 당원과 시민 1000명으로 구성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4인의 첫 합동토론에서 나경원 후보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민의힘 재보선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토론회 후 토론평가단의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 결과 나 후보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오신환·오세훈·나경원·조은희(기호순) 후보는 이날 오후 채널A가 주관한 ‘1차 비전토론’을 벌였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당원과 시민 1000명으로 구성된 토론평가단을 운영하고 있다. 평가단은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토론이 끝나면 ARS 방식으로 평가하고, 공관위는 승자를 발표한다.

[서울=뉴시스]

추천해요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댓글쓰기

응답하라 2016 유권자가 간다. 공약을 제안해 주세요. 정당과 후보들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 공약은 알게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시킬것인지 써있지가 않다. 초등학생도 계획표인가?

  • 동아닷컴

    부동산 등기 특별법 제정 촉구

  • 동아닷컴

    국민연금을 갖고 표심을 얻으려는 야권

  • 정리해고 요건강화

  • 동아닷컴

    정치도 제대로 된 공부와 연구를 하는 국민대표의 장을 만들자!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국제

사회

스포츠

연예

댓글이 핫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