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결과

하태경 “조국 투쟁 힘 합쳐도 부족한데 내부 숙청 집중”

뉴스1

입력 2019-09-18 23:56:00 수정 2019-09-18 23:56:22

|
폰트
|
뉴스듣기
|

닫기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 News1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18일 자신에 대한 직무정지 6개월 징계결정에 대해 “손학규 대표는 조국과 투쟁전선에서 힘을 합쳐도 부족한데 당권에 눈이 멀어 내부 숙청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 대표가 조국 파면 대신 하태경만 파면하려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하 최고위원은 “당 윤리위에서 저에게 직무정지 6개월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건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고위원 과반수가 불신임한 윤리위원장은 자동 자격 상실”이라며 “손 대표는 조국과 같다. 정말 창피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추천해요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댓글쓰기

응답하라 2016 유권자가 간다. 공약을 제안해 주세요. 정당과 후보들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 공약은 알게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시킬것인지 써있지가 않다. 초등학생도 계획표인가?

  • 동아닷컴

    부동산 등기 특별법 제정 촉구

  • 동아닷컴

    국민연금을 갖고 표심을 얻으려는 야권

  • 정리해고 요건강화

  • 동아닷컴

    정치도 제대로 된 공부와 연구를 하는 국민대표의 장을 만들자!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국제

사회

스포츠

연예

댓글이 핫한 뉴스